강남-서초-송파-과천시가 공동으로 용역을 통해 선정한 노선(안)을 서울시에 제출(2017년 2월 22일)하여

서울시가 국토부에 건의(2017년 2월 28일)한 노선

본 노선(안)은 강남-서초-송파-과천시가 자체적으로 사전 타당성 조사를 거쳐 도출해 낸 안이며

용역 과정에서 여러 노선(안)이 검토되었는데 해당 노선(안)이

경제적 타당성, 즉 BC 값이 0.96으로 가장 높아 선정한 것



위례과천선이 제3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포함되기 직전에 올라온 위 노선과 비교했을 때

102번 역사가 서초보금자리에서 과천주암지구로 위치를 옮긴 점

103번 역사가 양재 R&D 특구 내 트럭터미널앞 삼거리 앞에 신설된 점

106번 역사가 3호선, 분당선과 환승이 가능하고, SRT, GTX 노선 이용이 가능한 수서역에 신설된 점이 달라진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