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선정릉에서 회기로 이동하는데 분당선이 시간표 상으론 왕십리 1시 1분 도착이라 1시 4분 청량리 방면 경의중앙선을 탈 수 있습니다. 그런데 분당선이 예정보다 3분 늦게 도착해서 1시 4분에 도착하였고 도착 하기 직전에 경의 중앙선은 출발하더군요. 그래서 이 더위에 15분을 꼬박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 서로 연계를 해서 조금 늦게 출발하면 안 됩니까? 정시운행을 하지 못했으면서 피해를 최소화할 노력조차 하지 않는건지...1분 늦게 출발하고 조금 빨리 운행할 순 없는 겁니까 해서 질문 드립니다..
제가 선정릉에서 회기로 이동하는데 분당선이 시간표 상으론 왕십리 1시 1분 도착이라 1시 4분 청량리 방면 경의중앙선을 탈 수 있습니다. 그런데 분당선이 예정보다 3분 늦게 도착해서 1시 4분에 도착하였고 도착 하기 직전에 경의 중앙선은 출발하더군요. 그래서 이 더위에 15분을 꼬박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 서로 연계를 해서 조금 늦게 출발하면 안 됩니까? 정시운행을 하지 못했으면서 피해를 최소화할 노력조차 하지 않는건지...1분 늦게 출발하고 조금 빨리 운행할 순 없는 겁니까 해서 질문 드립니다..
늦게 온 차 연계 시키려고 경의중앙선 정상 출발하는 차에 타는 사람들 피해보라고?
평소보다 빠른 속도로 운영해서 맞출 수 없는건지 여쭌겁니다.
ㄴ네. 없습니다. 왕십리 이후 구간은 분기기가 많아 속력 제한을 많이 받고 이제 ATS 작동하면 과태료 내기 때문에 더 느리게 달릴거에요
그렇군요. 좋은 답변 감사드립니다^^ 공부 해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