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곡동에서 네팔닭요리 먹고 집가는 길에

롯데리아에서 감튀사고

안산역에서 열찰 기다리는데



요거 앞대가리만 안산역에 서 있더라고

신기해서 구경하고 있는데

기관사 아재가 갑자기 문 열더만

감튀 맛있냐? 해서 네!. 나눠먹자고 해서

나눠먹음. 태워줄까? 했는데 ㄱㅊ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