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땜에 그런건진 몰라도 x선 건너면서 중간에 한번 멈춤.


그러다 다시 출발하고 또 다시 멈춤


다시 출발하다가 꾸역꾸역 가긴가다가 또 멈춤


그러다 최종 끝지점?에 도착한 후에야 기관사가 교대를 하나봄


청춘은 8량인데 10량짜리가 멈추는 지점까지 꾸역꾸역 가야하나?


처음에 경부선 청춘이 용산역 회차가 10분짜리인가 있었는데 계속 이런식으로 늦어질 수밖에 없는 구조다보니


회차시간을 5분정도 늘린듯


뭐 이마저도 지연을 많이 먹기도 해서 별 의미가 없어질때도 많지만..


이미 노선도에 경부선 청춘까지 다 반영해서 새로 뽑아버려서 빼기도 어렵겠지만 차라리 빼버리는게 나을듯.


그리고 원강선에 투입하는것도 나쁘진 않을듯함. 160-70을 꾸준히 밟아주는게 더 낫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