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biz.newdaily.co.kr/m/m_article.html?no=10138427

이유가 따로 있었다
기사에 따르면 말이야
열차 시운전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상황에서
승하차지연이니 뭐니 하는 같잖은 이유 들이대면서
국토부가 강제로 시험운행을 중지시켰다고 함.

정부가 바뀌었는데 공무원들은 그대로니
에스알 통합도 지지부진하고

내가보기에 지금 국토부 행실은 503정부랑 다를 게 없어보인다
철도=비효율이라는 공식을 세워놓고
그 공식을 유지시키기 위해 안간힘을 쓰는 것 같다

코레일이 그 비효율을 어떻게든 개선해보려고
좌석개조도 해보고 2층열차도 해보는데
그럼 저 공식이 깨지니까 별 같잖은 이유로 막고 선동하고 그러잖아

그렇게 본인들이 없애야 할 대상인 비효율을 강제로 만들어놓곤
적자가 나기 시작하면 \'이러니까 민영화 해야지\' 라 말하겠지
그 말을 위한 떡밥일 거고 거의 현실이 되고 있다
이미 에스알 개통이후로 코레일이 다시 적자로 돌아섰다
에스알 문제는 여기선 말 안하겠음

국민 돈 못 뺏어먹어서 안달이고
돈 넘쳐나는 사기업에 돈 더 먹이려고 발악을 한다.
이놈의 나라는 뭐가 이렇게 그지같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