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취업할라고 대학을 가냐? 전화기가 무슨 취업생 양성소임?
본인이 좋으면 가는거고 아니면 마는거지, 좋으나 싫으나 전화기를 가라는건 말이 안 되지.
나는 본인의 적성에 맞는 것을 찾아서 그쪽으로 가는게 본인에게도 좋고, 국가 발전에도 도움이 된다고 본다.
까놓고 말해서 그렇게 전화기 들어가서 좋은데 취업하면 뭐가 좋은지도 의문이고.
본인이 좋으면 가는거고 아니면 마는거지, 좋으나 싫으나 전화기를 가라는건 말이 안 되지.
나는 본인의 적성에 맞는 것을 찾아서 그쪽으로 가는게 본인에게도 좋고, 국가 발전에도 도움이 된다고 본다.
까놓고 말해서 그렇게 전화기 들어가서 좋은데 취업하면 뭐가 좋은지도 의문이고.
근데 학문에 연구를 하는게 아니면 결국 취업이 목표인데. 전화기 빼곤 진짜 취업 암울해. 전화기도 요즘 예전만큼 쉽지 않은 판
문과는 잘 풀린거 아니면 좆소에서 착취당하든가 대학 싸그리 무시당하고 현장직 고졸 취급다고 처음부터 가든가. 거진 공무원 시험행인데.. 취업 어드밴티지가 있다는거 자체가 크지
뭐 그건 그렇다만...
근데 문제는 대졸은 100% 준다 치면 고졸은 70%도 안주고 더 후려치거나 사람 취급 안한다는 게 문제. 현장직 서비스 업종 제외하고. 요즘은 못해도 전문대 졸이 최소 스펙이 되어버렸음. 전문대 졸도 아니면 저 사람 가정에 문제가 있거나 어딘가 문제 있구나 라고 남들이 생각하는게 아직 졸라 커.
요즘 있다는 고졸 우대 전형도 마이스터고나 기능대회 입상경력 꽤 있고 스펙 꽤 쌓고 경력도 있는 사람 기준이지. 일반 인문계나 평범한 공고생 이런 사람은 거의 혜택을 못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