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반찬 무리하게 고집하는 것도 문제 아니냐?
사회 갓 진입 신입사원이라 적게 벌면 그만큼 먹는 것도 줄여야지.
줄일 필요도 없어.
반찬 야채, 채소류 위주로 해놓고, 달걀 가끔 넣어 먹고
반찬가게나 시장에서 반찬 세~네팩에 만원 하고
그걸로 5일 정도 먹는데.
쌀은 20Kg 이면 혼자 살고 반찬이 적으면 밥을 대신 300g 씩 두끼 먹고 한번은 회사에서 먹고
하루에 600g 이면 30 이면 한달 버티네
쌀값이 4만원이고
반찬값 5일에 1만원 정도 든다 치면
반찬값 6만원
식비 10만원에
회사 식당 끼니당 4천원 5천원이면
8~11만원이네
가끔 맛난거 먹고 간식 좀 먹는다 쳐도 한달 25만원.
그거마저 부담되나?
소득이 적으면 소비수준을 낮추면 돼.
일자리를 힘들게 구한 게 월급 140 짜리 자리면, 그냥 받아들여야지. 정부에게 뭐 해달라 물가 내려달라 월급 올려달라 무작정 요구하는게 다가 아니잖아
식당 물가 내려달라? 식당도 먹고 살아야지
자선사업해?
재료값 내려도 다른 게 올라갈수도 있고 닭고기 달걀값 내려가도 오히려 더 올릴수도 있는 거지
그걸 왜 정부 탓하고 사회 탓해.
몸값 높이려고 노력을 좀 하고 그게 안되면 소비수준을 줄여.
구내식당에서 먹을 돈도 없으면 도시락 싸.
한달에 15만원이면 되고, 고기 없어도 영양섭취 다 된다. 고기 고집하지 마라. 몸에도 안좋은거
반찬가게에서 고기만 포기하면 3~4팩에 만원으로 일주일 먹으니까.
그리고 핸드폰 비싼거 매번 바꾸지 말고 냉장고 이런건 중고 잘 사서 쓰고 무리하게 큰거 사고 최신거 쓸데없는 기능 들어간거 비싼거 사지 말아야지
주거비는 너무 싼건 비지떡이다
햇빛 드는 데 돈 좀 더 들여서라도 구하고
회사에서 숙소 주면 더운 밥 찬밥 가리지 말고 무조건 들어가라. 그런 거까지 더운 밥 찬밥 가리면 사회비판 할 자격 없어
식비로 20 나가고
가끔 물건 사는게 한달에 15 꼴로 나가고
주거비로 50 나가고
나머지 저축하면 되네.
친구 만난다고? 그냥 밥만 먹고 놀아. 무리하게 비싼 거 즐기지 말고.
경조사비? 그건 내야지.
그래 너 혼자 실컷 그렇게 해라
너는 북한에 송금할 돈 모을려고 그렇게 아끼나봐ㅋㅋ
그래 넌 그낭 죽사놓고 3일이나 뻐겨라 - dc App
요즘 야채가 금값보다 비싼 걸 모르는 새끼 ㅋㅋㅋㅋㅋ 니가 시장을 가보긴 했냐 계란 한판이 얼마인지는 알고 있고??
저러다가 병원비 천만원 단위로 깨져봐야 정신차리지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