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일리지 적립 제도 도입하고... 잉청춘 경부선에 투입하고...잉마을에 와이파이 설치하고 KTX-1 5호차를 일반실로 개조하고...광명역 셔틀버스에 서울역 전철 연결통로 만들고...이제는 레일버스까지 추진한다고 하니 진짜 홍순만은 한국 철도계의 스티브 잡스다.
응 1500억원 흑자에서 2000억원 적자 만듬^^
ㄴ 이용객 입장에는 불편해진거 하나도 없음 ㅋ
벽지노선 감축 용역들어감ㅎㅎ
ㄴ 응 레일버스로 대체된단다
위에 공기업이 흑자 낸다고 무조건 좋아하네
응 잘림~
굴김치
응 적폐야
돈지랄하면 남들도 다하는걸 혁신인것마냥 빨아제끼네ㅋㅋ
그래서 발암물질 승강장 만들고 잉마을 고장 은폐함?
흑자에서 적자된건 SRT 때문아님?
1. SRT가 적자에 미치는 영향이 상당함. 2. 전 사장들처럼 제살 깎아먹기 식으로 수익기반 없애서 억지 흑자로 가는 거보단 나음. 홍순만이 했던 게 바로 소득주도 ㅇㅇ
srt랑 경쟁체제 한다고 적자 가중시킨건데 전임사장들은 마일리지 부활하면 국민들이 좋아할줄 몰라서 안했냐고ㅋㅋ
그래서 코레일 적자가 니 인생하고 무슨 상관이 있길래 적자 탓하냐?? 혹시 코레일 직원이셈? ㅎ
이용자 입장에서는 10원이 적자나든 1000억이 적자나든 싸고 우수한 서비스로 이용 할 수 있으면 장땡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