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목교에서 아래로 내려서 문래찍고 영등포 갈순있었음
다만 지금 타임스퀘어자리에 있는 공장 밑을 뚫어야되는데 이게 기술이 있을지도 의문이고 기술력이 되어도 돈이 많이들잖아
무엇보다 문래동 그때는 공장지대였을건데 공장지대보다는 관청(영등포구청)옆으로 지나가는게 낫다고 판단했겠지
다만 지금 타임스퀘어자리에 있는 공장 밑을 뚫어야되는데 이게 기술이 있을지도 의문이고 기술력이 되어도 돈이 많이들잖아
무엇보다 문래동 그때는 공장지대였을건데 공장지대보다는 관청(영등포구청)옆으로 지나가는게 낫다고 판단했겠지
- dc official App
한강밑도 지나가는데 타임스퀘어를 못지나간다고?
지금 7호선보면 이미 아파트단지 막지나감
탐스는 최근에 생긴거고 거기 원래 공장이었다. 물론 공장밑 뚫는게 강밑뚫는거보단 쉽겠지. 돈이 문제 - dc App
그리고 7호선도 건설당시엔 아파트단지 조성전이었던 곳이 태반인데 - dc App
에이 영등포는 그걸 뛰어넘는 대수요처지... 그렇게 돈돈할거면 하저터널은 대체 왜 지었고 예정에도 없던 신금호랑 양평도 왜 지어줌?
신금호는 왜 틀었는지 모르겠으니 패스하고 영등포는 문래동 공장지대보단 영등포구청 경유해서 영등포역 환승을 전제로 계산했나본데 민자역사 지으면서 옮긴바람에 GG - dc App
다만 2호선이야 당시 기술력의 한계를 넘지못해 신도림역을 만들었지만 5호선은 왜 영등포역 안갔는지 의문. 물론 지금 영등포역에 5호선 꽂고 KTX 필정시키면 터져나가겠지만 - dc App
그당시면 건설기술이 발전하려고 했었을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