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난공사 구간인데 돈도 들고, 나중에 10호선 뚫릴껀데 걍 영시장쪽으로 가자 해서 저렇게 나온거지...신풍-영등포-영시장으로 계획 했던 10호선은 신안산선으로 바뀌면서 영시장 안거치고 여의도로 가게 만들어 버렸음.덕분에 환승을 대비하고 설계한 영시장역은 쓸떼없이 깊은 데다가(승강장이 지하 6층에 있나?) 기껏 만들어 논 예비 환승 시설도 못쓰게 되었지.
제목에 개수도권 통구이 붙여라
그렇게 날아간 환승역이 한두군데가 아니라... - dc App
그런 근시안적 노선선정 덕분에 5호선 수요는 꾸준히 감소중
그래도 5호선은 아직까진 강서,양천 지역에선 교통불편 해소에 큰 몫을 하고있지 - dc App
ㄴ 그건 당연한건데... 더 큰 포텐을 가질 수 있는 노선이었는데 너무 병크가 많음
영등포는 솔직히 ㅇㅈ... 지금도 강서양천권 일반열차 타는 사람들 죄다 영등포가는데 한번 갈아타야하는게 좀 크지 - dc App
저때는 몰랐지 신안산선이 저렇게 시간을 잡아 처 먹을줄을...
IMF 터질줄 누가알았겠냐 솔직히... 이미 오랜시간 저렇게 운행해왔는데 이설이 쉬운것도 아니고 이설하면 반발할걸 - dc App
IMF만 아니었어도 포텐터지는것은 시간문제였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