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찾아보면 나올거같긴한데 필름카메라로 찍은거라 ㅋㅋㅋㅋ 찾기 좆 힘들듯


하트포트->워싱턴 dc, dc->뉴욕구간 탑승했었음


처음에 기차역 들어올때


딸랑딸랑 거리는 종소리 났었던걸로 기억함



존나 크게 ㅇㅇ


철도 자체는 우리나라 무궁화호 같은느낌이었던걸로 기억함


의자는 좋았던거같음.


소요시간이 4~6시간정도 걸린거같은데.. 하트포트에서 새벽 5~6시에 출발해서 11시쯤에 도착한거같으니..



하이튼 재밌었음


미국 다시가면 한번 더 타볼 생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