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15년 전까지 화재대비 시설 전무(지금은 일단 장비는 만땅으로 갖추고 있음)
80년대 역사는 대부분 냉방시설 없고 터널 먼지와 뜨거운 열과 꾸린내
심지어 쥐도 나왔다(90년대 뉴스데스크 찾아보면 안다)
똥차 고장은 인버터차가 주류인 지금하고 비교도 안될 정도로 심함. 철도청 저항차들 베어링 개판인 상태로 굴러다님. 가끔 연결기 끊어지는 사고도 발생
청소상태도 불량한 경우가 많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