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송도국제도시-서울역-남양주 마석 구간을 잇는 GTX-B노선(수도권광역급행철도) 사업이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 조사(이하 조사) 대상사업에 선정됐다.
민경욱 의원(자유한국당, 인천 연수구을ㆍ사진)은 11일 “서울지방조달청에서 열린 기획재정부의 재정사업평가자문회의 심의에서 GTX-B노선 건설 사업이 올 하반기 조사 대상사업에 선정됐다”며 “다음달 실시 예정인 예비타당성 조사가 내년 하반기에 결과가 나오는 만큼 끝까지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GTX-B노선은 지난 2014년 2월 한국개발연구원(KDI)의 예비타당성조사 결과, 사업의 경제성 분석(B/C)이 0.33에 그쳐 무산된 바 있다.
통과가 안되면 뭐다?
조사 대상 사업ㅋㅋㅋㅋㅋ
팩트: 저번예타 0.33
통과가 안되면 뭐다? (2)
통과가 안되면 뭐다? (3)
응 어짜피 최종통과 못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7~0.8도 아니고 0.3이면 재도전 한다해도 어렵지 않음?ㅋㅋ
ㄴ 좀 많이 바꾸긴 햇는데 정부도 포퓰정부고 근데 안될듯
미쳤다 또 혈세 낭비되나?
통긔ㆍ되면 4대강꼴나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