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망상이지만 진지를 위해 아저씨 디-자인


** 전력공급 방식에 대해선 고려하지 않은 단순히 선형 중첩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것임.


이번에도 권 트램의 역점 사업인 스마트트램도 사실상 좌초됐음. 그런데 거기에 덮쳐서 계백로 중첨문제로

비용대비 편익이 그다지 좋지 않고, 더 심각한 것은 이것 때문에 국토교통부에서 기획재정부로의 이관조차 이뤄지지 못해

사실상 트램과 광역철도 둘 다 저 구간에 발목 잡혀 사업이 지지부진한 상태임.




트램 트레인의 접목


그래서 저 구간의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까 하다가 트램 트레인의 개념을 여기에 접목하면 어떨까 싶어서 제안해봄.

대전에서 문화동, 산성동, 도마동이면 대전에선 거의 원도심이라 트램 트레인의 개념을 접목하기엔 크게 어려움이 없어보임.

덩달아 자연스럽게 환승역도 증가해서 두 수단이 물리적으로 자주 만나기에 새롭게 연선의 재개발까지 같이 고려할 수 있음.


더욱이 장래를 보면 트램 트레인 시스템을 활용해서 트램 노선의 교외 연선까지 확대가 가능함. (둔산동에서 계룡으로 간다던지 등)



운행 선로


여기서 운행 선로에 대해서는 크게 두 가지로 고려가 가능함.


1. 전력 문제가 해결된다면 선로 공용도 가능하고 대신 광역철도 승강장에 저상 플랫폼을 따로 신설

2. 전력 문제의 해결 불가의 경우에는 트램 선로를 부설해서 개별의 시스템으로 운영하고 역만 공용 (대구권 광역철도 하양연장선의 개념)



제외되는 구간의 해결 방법


여기서 도시철도 노선에 빠졌다고 클레임이 발생할 유천동 구간은 BRT를 도입해서 서대전역과 도마동을 이어주고

기존 노선 버스가 BRT를 경유해서 운영하게됨. (급행1, 201, 2002 등)


따라서 유천동 구간에서 자가용과 버스가 얽혀서 혼잡해지는 일이 줄어들어 전체적인 소통 증대가 예상됨.



결론

답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