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복음 제 1장 제 1절]
용전님 가라사대, 철도 취미는 쪽팔린 것이 아니라 하셨느니라


[아사복음 제 1장 제 2절]
누군가 철도 사진의 가치를 묻거든, 사진은 12년은 묵힌 것 만이 제 맛이라고 말씀하셨느니라


[아사복음 제 1장 제 3절]
백빈건널목으로 출사를 가게 되거든, 숭고한 철도정신으로 근무를 하시다가 병사하신 건널목 아저씨를 추모하고 오라 하셨느니라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