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기영 (2008년 mbc사장에 취임했다가 2010년 물러남)
최일구 (2010년 mbc파업때 사표내고 퇴사. 현재 민주종편 진행자)
신경민 (2010년 뉴스데스크 하차, 현재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재선)
김주하 (mbn 이사)
손석희 (jtbc뉴스룸 진행자 및 jtbc보도부문 사장)
박영선 (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4선)
정동영 (현 국민의당 국회의원/5선)
최문순 (현 강원도지사/더불어민주당)
박광온 (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재선)
기타 오상진, 김성주, 문지애, 박경추 등등
뉴스데스크는 엄기영, 최일구 시절이 잘나가다가 신경민 하차후 급격하게 시청률 추락함. 신경민이 있었을때까지 시청률이 좋았는데 지금은 시궁창됨.
엄기영 "참으로 어처구니 없는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최일구 "일본 자민당에서 독도 영유권을 영구적으로 주장하는 법안을 제출했습니다. 일본인들 우길걸 우겨야죠."
최일구는 1996년 당산철교 부실공사 한거 다 파헤쳐서 제2의 성수대교를 방지해서 진정한 언론인의 모습을 보여줬지만, 지금의 기자들은 기레기소리를 듣는중.
4년전 kbs에서 7호선에 6호선 전동차를 넣은거 가지고 문제삼은 기자가 생각남.
그 외에 한때 뉴스데스크를 진행했던 이인용은 최근 장충기 문자사건에 나온사람임. (mbc퇴사하고 현재 삼성 사장로 재직중)
권재홍은 정권입맛에 맞춰 기사를 썼는지 아직도 mbc계열사 사장으로 남아있음.
이득렬(1980~1986년까지 진행)은 2001년에 사망, 차인태는 퇴직한지 거의 10여년이 지났고 곧있으면 팔순을 바라보는 분이 됨.
역대 앵커가운데 오래한사람이 엄기영(1989년~1996년, 2002년~2008년)이라는 사실.
정작 우파에서는 MBC를 '노영방송' 이라 칭하며 호의적으로 본 적이 없는 아이러니
ㄴ 지금이야 달라졌겠죠 - dc App
근데 예능국은 노무현 시절에도 보수지지 국민들에게도 호평이었는데? - dc App
121.163 // '지금' 이라고 달라질 이유가 있나. 작년 이맘때도 MBC에 대한 보수/우파의 시선이 곱지 않았는데.
ㄴ ㅇㅂ나 주갤 야갤 안가본척 오지내 - dc App
오지네 - dc App
저사람들 있었을때가 mbc의 리즈시절이었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