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대학'을 보조역명으로 쓰고 있는 평택 서정리역, 국제대학까지는 무려 3.5km입니다. 대학 없는 대학역인 셈이죠. 코레일이 연간 최대 2천만 원을 받고 대학의 요구를 하나둘 들어주다 보니 생긴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