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에 매우높은 긍정적 사회 정책효과를
창조해내는 매우좋은 철도 시스템이잖아.
용인경전철, 의정부경전철 등과 같이 저규격의 시설을
고비용으로 설치해놓고도 지역사회에 갈등, 분란만 일으키고
매우높은 부정적 정책효과만을 무자비하게 양산해내는
매우나쁜, 막말로 하자면 쓰레기만도 못한 철도 시스템도
전국을 넘어 전 세계에 걸쳐 굉장히 많은 곳에 널려있는데,
왜 고한 모노레일과 태하 모노레일은 낮은 비용으로도
극대화된 긍정적인 지역사회 정책효과를 거두지만
용인경전철, 의정부경전철은 높은 비용을 퍼부어도
극대화된 부정적인 지역사회의 갈등, 분란이 초래되는건지
철도에 대해 잘 아는 철갤 형들이 처음 철갤 들어온
늅뉴비에게 자세하게 알려주세요~ ^^ 형들, 기다릴게요~
저게 정말로 '낮은 비용' 인지 체크해보고 오시면 이야기를 진행해 드리겠습니다.
ㄴ 고한 쪽은 206m 길이의 12인승 1량 단선 모노레일을 20억원(
http://www.yonhapnews.co.kr/local/2009/09/03/0809000000AKR20090903089200062.HTML?IA_DOMAIN_ID=2&IA_CATEGORY_ID=0809000000&IA_CONTENTS_ID=AKR20090903089200062&IA_PAGE_TYPE=3)에
지었고, 하루 이용객 수는 일평균 300명(
http://www.hani.co.kr/arti/society/area/649664.html)
정도 되고요.
태하 쪽은 304m 길이의 20인승 2량 단선 모노레일을 33억원(
http://www.ulleungtour.co.kr/board/read.asp?id=news&ref=324&step=0&level=0&page=10)에
지었고, 하루 이용객수는 일평균 123명(
http://www.hani.co.kr/arti/society/area/649664.html)인데,
유료 관광 모노레일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꽤나 경제적일것 같기는 하네요.
つくばEXP//이제 이야기를 좀 진행해주실수 있나요?
시설보수비(보수인력의 인건비 별도)와 전기료 두 개만 합쳐도 연간 5천만원이 고정적으로 들어가고 있음. 200m 수송원가 500원+@라니 오오 효율적인 교통수단이롤세.
태하모노레일 예전 고닉이었는데
뉴비인 척 해도 왜 그렇게 생각했어?는 티가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