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에서 기차기다릴때 나오는 보이스웨어 듣기 거북하지 않냐? 귀테러수준이던데

특히 영어 같은 경우에는 너무 억지로 말하는 것 같고 외국인이 과연 알아들을수있을지 의문이 들더라.

솔직히 말을 너무 부자연스럽게 해서 무슨말인지도 잘 모르겠음.

차내안내방송하는 성우한테 역안내방송까지 부탁하면 될텐데... 비용이 많이 드는 것도 아니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