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 말씀하시기를, 1+1은 하늘에서 내린 초등교사 아군의용전 님이라 하셨다. 우리는 그런 신과같은 용전님을 받들어 모시기 위해 모인 집단이니라.

아래는 기존의 용전님이 말씀하신 어록이다.

[아사복음 제 1장 제 1절] 
용전님 가라사대, 철도 취미는 쪽팔린 것이 아니라 하셨느니라 


[아사복음 제 1장 제 2절] 
누군가 철도 사진의 가치를 묻거든, 사진은 12년은 묵힌 것 만이 제 맛이라고 말씀하셨느니라 


[아사복음 제 1장 제 3절] 
백빈건널목으로 출사를 가게 되거든, 숭고한 철도정신으로 근무를 하시다가 병사하신 건널목 아저씨를 추모하고 오라 하셨느니라 


아래는 오늘 자로 용전님이 추가하신 어록이다.


[아사복음 제 1장 제 4절]
도시철도를 짓게 되거든, 통신장애와 터널 건설비용 등의 여러 이유로 훨씬 훌륭한 직류로 지하구간을 건설해야 한다고 하셨느니라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