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니들처럼 ~~의 특징 하면 조회수 많이 올라가냐? 이게 유행어인가)
이번에 21살 고소하면서, 그리고 여태까지 봐온 주변 사람들 중에 삶이 답답하신 분들의 특징이 있는데
지 주제는 생각도 못하면서 남들 비아냥 거리길 좋아하고, 관심받기 좋아하고, 반대로 남한테 관심주고 용서해주고 좋은말 해주는건 죽도록 싫어하더라고.
무조건 먼저 이해해주고 먼저 용서해주고 다가서야 그때서야 마음을 여는 스타일이라 매우 답답함.
특히나 이런 부류의 사람들은 무엇인가 자유의 영혼이 있어서인지 삶에 그닥 목표도 없음. 내가 돈을 1억을 벌어보겠다 라던가, 고기굽기의 달인이 되어보겠다 라던가 등등
대학생 때부터 보면 알바를 해서 돈을 얼마 모아보겠다 그런 것도 없고 그냥 번대로 술마시거나 렌터카 빌리고 놀러다니거나 어따 사치부리는 등.
알바도 이거 했다가 저거 했다가 자주 바뀌고, 관심사도 저게 취미라고 하더니 이번엔 다른게 취미고, 정신없이 멍청하게 뇌를 돌리니까 여자가 있을리도 없고.
꿍시렁 꿍시렁 말이 많지 내가? 어그로 새끼들 니들한테 하는 소리임.
하다못해 컴퓨터를 하더라도 내가 레벨을 존나게 많이 올려서 계정을 백만원 넘게 팔아야지 라는 목표라던가
출사를 나가더라도 최대한 남들이 잡지 못한 포인트를 많이 찾아내서 엔레일에서 네임드를 받아야지 라는 목표라던가
디씨에서 어그로를 끌어도 화끈하게 끌고 화끈하게 욕처먹으면 후회라도 없지. 사과했다가 힘챠미욕했다가 다시 좆런즈욕했다가 좆노 7327 뭐 다 욕해.
꿍시렁 꿍시렁 꿍시렁
맨날 꿍시렁꿍시렁이야 틈만나면 근본도 없는 철스퍼거 욕을 시작으로 돌려까대고
깔꺼면 좀 논리적으로 얘는 뭐가 마음에 안들고 772같고 선동일으키면서 욕이라도 업그레이드되게 잘 해보던가 ㅋㅋㅋㅋ
사람이 살갗이 벗겨지도록 노력해서 그랜져를 타든, 골수가 빠져 나오도록 노력해서 벤츠를 타든 노력하는 모습만 보이면 일단 멋진거다 돈을 뒤로하고
욕 조차 이거핥았다가 저거핥았다가 아주 난동을 부리는데, 어그로 끌꺼면 어그로라도 전문가처럼 끌어야지ㅋ
이런 부류의 사람 특징이 다시 강조하는데
지 인생에 잘난척 할 것은 전혀 있지도 않으면서, 지 주제는 생각도 못하면서 남들 비아냥 거리길 좋아하고, 관심받기 좋아하고, 반대로 남한테 관심주고 용서해주고 좋은말 해주는건 죽도록 싫어하더라고.
절때 본인 잘못을 인정하지 않음. 경찰서에 고소당하고 조서받고 검찰가고 그래도 인정을 안함.
엄마뒤진 븅신이라고 욕을 하면 니의 설움을 풀어주는 사람이 어디? 가정에서 설움 푸는 방법을 그렇게 밖에 교육받지 못했나?
사람과 사람이 의사소통 하는 법은 부모로부터 나온다는데 어그로들 니들 고소해봤자 나중에 만나서 털어보면 상황 딱 감정팔이 하려는 모습이 지금 선하게 예상된다. 지금 예상추 눌러줄꺼냐? 아니면 계속 욕하고 내가 말한대로 부모님이랑 대면할래 21살처럼?
얘네가 죄송하다고 말하는 때는 정말 죄송해서가 아니라 본인의 상황이 유리해지길 바라는 마음에서 죄송하다고 말하고 반응을 살펴보는 것임.
내가 언제쯤 내 자존심을 부리면 될까? 하고 기회를 엿보듯이 행동을 함 개새끼들이. 21살이랑 다른 어그로 니들이랑 뭐가 틀리냐 다 똑같이 병신이네
이런 놈들은 어디서 만나던, 친해서도 안되고 말을 터서도 안된다.
얘네는 그냥 법대로 미약한 벌금이든 강력한 징역형이든, 감정 없이 법대로 처리해야 한다.
종로3가랑 힘챠미랑 전전공사랑 7327, 소심남 그리고 기타 몇 갤러들이 고소하려고 준비 하나본데, 핥기만 하지 마라.
진짜 고소해야지 세상이 이렇게 변했다는걸 보여줘야지 그리고 니들도 고소 접수하면서 스스로 느끼는 것도 많을껴
구구절절이 맞는 말이다.. 읽는 내내 공감하면서 읽음 - ++++ ++++
지당하신 말씀입니다. 아사복음 제 1장 제 5절에 수록될만한 훌륭한 진리가 담긴 어구입니다.
맞는말 추천.
211.200//야 기다리는데 왜 안올려 빨리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