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지하철 객실 내 온도가 가장 낮은 자리는 객실 양쪽 끝 교통약자 배려석 주변인 것으로 나타났다. 

냉방기 가동 시 전동차 내부 온도를 측정한 결과 교통약자 배려석 주변은 온도가 23도 이하인 것으로 측정됐다.

반면 온도가 가장 높은 곳은 객실 중앙부로 평균 온도가 26도 이상으로 측정됐다. 

객실 중앙부와 교통약자 배려석 사이의 온도는 24~25도 정도로 중간 수준인 것으로 밝혀졌다. 

이렇듯 지하철 객실 내 좌석 위치에 따라 2~4도 정도의 온도 차이가 나며 승객이 많을 경우 최대 6도까지 벌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함 자세한건 링크 참조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7&no=544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