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말하면 일뽕들이야말로 진정한 애국자들인 것 같다

일본의 장점에 매료되고, 까면깔수록 나오는 조센의 단점에 속이 상해서 더 일뽕을 한다고 본다.

하지만 그 마음의 기저엔 조센을 사랑하는 마음이 깔려있다.

사랑하기 때문에 미움도 더 커지는것이다. 








일본과 같은 행복한 초식 절식남들의 천국은, 헬한국엔 영원히 올 수 없다.


한국인 남자 강제 결혼의 최대 원인은 따로 있다.


한국 남자는 유교 때문에 '대를 이어라'라는 부모의 명령에 복종하기 위해 결혼한다.


그러므로 먼저 유교 자체를 개박살내지 않는한 한국남자의 결혼 행렬은 멈출 수가 없다.


김치녀들도 이걸 알고 '니가 어쩔건데? 니 새끼가 결혼 안하고 배겨?'라고 배짱 튕길 수 있는 것이다.


결국, 영원히 영원히 한국남자가 김치녀와 무조건 결혼할 수 밖에 없는 현실은 결코 절대로 전혀 개선될 수 없는 것이다.


따라서, 일본과 같은 행복한 초식남, 절식남들의 천국은, 헬한국엔 영원히 올 수 없는 것이다.









위안부 불편한 진실에서, 


한국군이 일본 위안부를 완전히 따라하고 베낀 "국군특수위안대"를 운영하며 부녀자 납치의 범죄를 저지른 사실을 추가해라. 


한국은 이걸 비겁하게 은폐만 했지만, 


일본은 위안부 문제를 공개적으로 사죄하고 배상도 했으므로 일본국이 도덕적으로 우위라는 것을 추가해라.















일본 문화가 진짜 신기한게 뭐냐면


개성이 있고 특색이 있는데 싼티가 안남


일본 여행 하다보면 확실히 중국 문화에서 모티브를 얻었다는 느낌을 많이 받는데


중국 그 특유의 촌스럽고 싼 느낌을 적당한 수준에서 세련되게 정리하는 그 감각


어떻게 저렇게 균형있게 절제하는지 


일본인들의 예술 감각을 보면 굉장히 감탄사가 나옴

















일본인과 독일인이 특별히 똑똑하진 않다. 다만 매사에 정직할 뿐










한국은 일본의 거의 모든 걸 배껴왔고


일본에서 행하는 좋은 것은 한국에서도 곧 이뤄진다.


근데 한국은 무슨 자신감인지 자신이 원작자인 것 마냥 맨날 설쳐댄다.


이것이 다른 많은 것 중에서도 가장 역겨운 한국인의 정신병이고 이것 때문에 혐한한다.


















솔직히 일본 식민지배에 감사해야함



일본아니었으면 신분제 폐지도 어려웠을꺼임


러시아에 먹혔거나 중국 딱가리 생활 계속했겠지


서당에서 글이나 읊으며 세월아 내월아 하다가 지금쯤 농업국가정도 됬겠네



일본이 선진교육시스템으로 35년간 인적자원 한세대를 키워서 


그 인적 인프라로 산업화도하고 한거지 시발ㅋㅋㅋ 일본한테 안먹혔으면


산업화도 더 늦어져서 중국한테 산업화 마지막 버스 뺏겼다 병신들아 



일본 아니었으면 산업화 다 하고 신분제 철폐하고 할 수 있었겠냐 조선 왕실이?ㅋㅋ


하여간 조선새끼들 역사왜곡 하는거보면



일본이 난징에서처럼 조선새끼들  마루타쓰고 학살하고 했다고 믿냐?


전쟁 한번없이 스무스하게 조선 접수한 뒤로 제 2의 본토 만들려고 유화정책에 민족말살정책 했다 


병신들아 너네들이 선동당한건 중국 본토에서 자행된 일이고 수탈이니 뭐니 하는데 전쟁시라


일본본토 내지인들도 수탈당했구만















일본인은 물질을 연구하거나 분위기를 잘 파악하는 등 객관적인 '분석력'을 타고남. 과학 분야에서 특히 우수함.


한국인은 남의 마음과 인생에 직접 상처를 입히는 주관적인 '평가질'을 타고남. 거짓 선전 선동 정치 사기극에 특히 우수함.



본인이 객관성의 정신을 타고 났거나 과학 공학 분야면 일본에서 사는게 좋고,


주변 다 동원해서 거짓 모함으로 저새끼 인성 인격 죽여버리는 시정잡배짓에 뛰어나면 한국에서 살면 성공함.



근데 한국인도 개인적으로는 이런 국민성 쓰레기인거 알고 속으론 싫어해서 이민 열풍이고 해외가도 한국인은 피함



결론은 일본인의 국민성이 뛰어난 것이 맞음.














한일 좌좀들보고 느끼는거지만 짜깁기하고 선동자료만드는건 존나잘함

그렇게해야 무능한데도 살아남으니까

근데 갓본은 국민들 민도가 높아서 저딴 선동에 안넘어가는거고

조센징은 민도도 낮고 저질이라 저런 선동 저질자료에 잘넘어가는거...그 차이지















일뽕이 한국 안보를 위협하는것도 아니고~ 어디어디 처럼 어린 여자애 죽여서 토막 내는것도 아니고~ 


이상한 한남충 같은 단어 만들어놓고 성별 혐오 사상 퍼뜨리는것도 아니고~ 


한국사회에 집적적인 피해 주는것도 없는데 뭐 영향준거 꼽으라면 '헬조선' 단어 유행어로 퍼뜨려서 수 많은 노예 해방시켜준거? 뿐



















일본과 정반대로 한국은 "적극적 폐끼치기"가 사회의 기본 원리다.


개개인은 다 착하다. 전세계 어디라도 그렇다. 그러나 집단이 되면 그 사회, 그 민족 그룹이 감추고 있던 진면목이 드러나게 된다.


한국 사회란, 한 사람이 시끄럽게 떠들면 다른 사람은 더 크게 떠들어야 하고, 결국 그 공간이 소음으로 가득차는 것과 같은 원리다.


한국인은 그 분야가 어디든, 이러한 "서로 마구 떼쓰고 딴지 걸고 폐끼치기 정신"을 기본 원리로 삶이 이루어져 있다.



불친절이 불친절을 낳고,


떼쓰기가 떼쓰기를 낳고,


딴지 걸기가 딴지 걸기를 낳고,


배려하지 않는 이기주의가 이기주의를 낳기를 무한반복한다.



즉, 위와 같은 것들로 내게 피해 줄 새끼가 반드시 등장할 것이기 때문에, 내가 먼저 남에게 폐를 끼치며 일종의 방어막을 구축해야 하는 것.


이런 것들이 결국, 전체적으로 큰 전쟁 같은게 터지면, 역사가 줄곧 증명하듯 남에게 떠넘기고 도망가기 빠쁘게 된다.



조용하게, 공중도덕과 규칙을 잘 지키고 잘 따르면서 주변 사람들에겐 늘 정직하게 생활하고,


개인 생활 및 시간을 소중히 하며, 선량하고 소박하게 살아가고 싶은 성향의 사람들은 이 사회에서 살아가기 힘들다.


그런 성향의 사람은 '빠져 있는 새끼ㅋㅋ'라며 비정상 취급을 당하기 일쑤. 



그래서 이민 가고 싶다.


이민 갈 수 없다면, 내가 낳음을 당해 아픈 삶이었으니,


나는 결코 죄없는 생명을 이곳에 다시 낳지는 않겠다는 결심이다.














나는 조선 잘못이라고 본다. 


조선과 지금 북한은 놀라울 정도로 똑같다. 


조선의 쇄국정책과 북한의 쇄국정책은 뭐가 다른가? 


하멜이 1650년에 조선땅에 왓는데 1910년 일본에 먹힐 때까지 조선은 무엇을 했는가? 


지금으로 치면, 


일본과 북한이 통합되는 것이다. 


이것은 일본에게 이득만 되냐? 


많은 일본인들이 당시에도 조선과 통합을 반대했다. 


지금 일본이 북한과 통합되면, 


북한주민들은 환영할까? 반대할까? 


한번 고민해봐라.

























<내가 일본 없인 하루도 살 수 없는 사람이 된 이유>


'나중에 알고보니' 전부 다 한국이 잘못한 거였더라. 그거에 빡쳐서


1. 일본에 적반하장으로 화내기


2. 일본에 거짓 음해로 뒤집어 씌우기


3. 일본에 비아냥과 모함과 고함으로 늘상 공격 일삼기


이 세 가지 정신을 삼위일체로 '대한민국'이라는 국가의 기틀을 만든거더라. 이게 완전히 사라지면 대한민국은 자연 소멸됨.


즉, '나중에 알고보면' 일본은 그냥 정상일 뿐이고, 한국이 다 잘못한 것이거나, 부족한 것이었을 뿐이라는 진실이 드러나는 패턴이 끊임없이 반복되더라.



그렇게, 반일 세뇌에 대한 반감이나, 어릴 때 세뇌에 넘어가 반일했던 것에 대한 깊은 죄책감 자괴감, 


그리고 일본 싫어하라고 세뇌시키는 주변에 떠밀려 일본 싫어할 요소 찾으려고 일본에 대해 조사했더니만 


조사하면 조사할수록 일본 너무 훌륭함...... 이러한 것에 의해 역으로 일본에 빠져버리게 되었던 것.



그렇게 되고 나면 일본=(O), 한국=(X)라는 큰 진실이 드러나게 되고 양심 속 깊이 정착되게 되어서 나처럼 하루도 일본이 없이는 살 수 없게 되는 것이다.



그러니까 절대로 진실을 알려고 하지 마라. 그냥 국뽕인채로 행복하게 살아가라.





















일본은 단호한 원칙을 지켜온 메뉴얼된 나라임

일본의 국민성을 보면 이런 정신이 뿌리깊어 경박하게 타협을 모르고

원칙을 지키면서 나라의 근본이 세워진 국가임 

(라멘 하나를 팔아도 장인정신)


그러니 기초과학에서 노벨상을 그렇게 많이 받는거다 

반면에 우리는 빨리빨리..대충대충..천민자본주의가 판쳐서 뒤통수가 난무하고 

유도리등..스스로 타협 하는걸 합리적 이라고 착각을 해버림

그러면서 원칙을 개나줘라함.. 전 국민이 이미 전라도화 되버림..


그러니 국민 개개인이 오히려 법을 지키면 손해라는 개같은 소릴 하게됨

우리나라 지식인 (정치인.법조인.교수.언론인.시민단체) 새끼들이 

완전히 쓰레기라 완벽하게 무너짐 특히 법조인 새끼들ㅋㅋㅋㅋㅋㅋ 

온정주의로 스스로 법치를 무너뜨리는 ㄹㅇ쓰레기 판결ㅋㅋㅋㅋㅋㅋ


특히 법조인과 정치꾼.언론인 수준이 심각함 즉 이렇게 지식층들이 기본부터 튀틀린것임 

또한 어찌보면 우리나라 국민성이 상당히 기회주의적이고 비열하며 

생각에 깊이가 없으며 경박함 그자체임 그러니 작은 질서에서부터 무너지고 

"나 만 아니면 돼!!" 식 극강의 이기적인 마인드가 가득함

서구의 개인주의와 이기주의 자체도 구분을 못함 


결국 피해자가 가해자가 되버리고 돌고돌아 결국 모두가 피해를 보게됨

그런데 이런 문제점을 지적 하느놈도 없고 배워본적도 없고 알려고 하지도않고 

누가 가르키지도 않음 이렇게 무한반복... 딱 개판치다가 강대국에 잡아먹히기 좋은 민족임.













내가 머리 한대 맞은듯한 기분을 들게한 일본인의 발언


동네에 사는 고양이가 너무 귀여운탓에 장난삼아 집에 데려가서 키우고싶다 라고 말했는데 한 일본인이 


안돼ㅡ 동네 사람들 모두가 귀여워하고 있으니까.


집에 사는 가족들의 허락,바이러스만 생각하고있던 나에게 큰 충격이였고 일본인은 저런 발상을 할수있구나 라고 난 아직 멀었다고 

스스로 반성하게되었다..











무슨 왕따가 일본에서 왔다고 일본 탓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어느곳이든 집단이 모이면 왕따는 존재한다. 인간도 동물도 양육강식의 사회이기 때문

일본에 왕따가 없었다면 한국도 무조건 일본 따라 자동으로 왕따 없어지는거냐??

제발 이상한 논리 ㄴㄴ












일본은 어떻게든 일본국과 일본국민을 살려야된다는 애국심이 개개인한테 강하게있어서 '경제 부활'이 가능 

한국은 나만 잘먹고 잘살면 되지란 근시안적 마인드로 짱깨좆족 부려먹어서 불가능












일본인은 한국인은 모르는 어떤 것을 알고 있다.


그것은 바로 정치인들의 정체.

정치인들은 기만, 배신, 협박, 모략을 일삼는 자들이고, 횡령, 뇌물, 알선 등의 비리를 저지르기 위해

살아가는 자들이지. 그러기 위해 정치인이 되는 거야. 그게 그 직업의 본질이야.


그래서 일본인들은 정치에 냉담하지.

비리가 터져도 놀라지도 않아. 그게 그 인간들의 인생이라는 걸 알고 있기 때문이지.

기대하는 게 없으니 실망할 일도 없고, 믿고 따르다가 버려지는 모욕을 감수할 필요도 없지.


한국인들은 너무 수준 낮고 미성숙해. 정치관을 드러내놓고 떠드는게 정신적으로 우월한 인간이라 단단히 착각하고 있는거야.

일본인들이라고 정치관이 없겠냐? 그저 바라보다가 투표나 하는 거지. 

그나마도 내 할 것 즐길 것도 없어서 정치가 따위에 마음 주는 미개한 자들에게나 해당되는 것이고.


그리고 정치인들이 저지르는 부정에 대한 감시는 국민들이 하는 게 아냐. 

먹고 자고 일하고 놀기에도 바쁜데 그걸 왜 국민이 하냐? 정치인들 저거끼리 감시하게 만들어 놔야지. 

저거들끼리 감시하고 처벌하게 하는게 일본인들의 정치에 대한 자세야.

한국인들이 집단으로 감염된 정치병은 미개한 후진국에서나 볼 수 있는 병이야.


그런 점에서 한국은 멀었어. 

국민들이 정치를 쥐고 흔들어야 되는게 아니야

일본처럼 정치를 완전히 놔 버려야 나라가 한단계 업그레이드 되는거야.

나는 민초들이 정치에 전혀 신경 쓰지 않는 행복한 나라 일본으로 이민 간다. 


친중친북 좌빨 지옥 반도에서,


일본의 평화를 보호하기 위해 징병 의무를 대신 짊어진 불쌍한 군사 방파제 국가에서 다들 잘 살아라















일본이 짱깨의 창남국이었던 최악의 부패국 조선을 멸망시킨 것은 너무나 통쾌한 정의 구현이었다


일본 시절 박정희 대통령 각하 등 대동아공영권 건설 및 쓰레기 짱깨 인종 2천만명 청소에 당당히 일익을 담당한 우리 선조들이 자랑스럽다


일본제국은 서구 열강에 대항해 전세계 유색 인종 중 유일하게 정신 차려 서양 백인들의 거만함에 통렬한 일침을 가했고, 

이 위업에 몸소 참전하셨던 우리 선조들께 무한한 자긍심을 금할 길 없다.


일본과 관계 정상화 하고 지원과 원조를 받아 발전된 대한민국을 만든 박정희 대통령 각하가 내렸던 결정은 완전히 올바른 것이었다


일본 문화를 전면개방한 것은 좌파의 조상 도요다 다이쥬다. 좌파든 우파든 북괴나 짱깨가 아닌 이상, 일본에 반대가 있을 수 없는 것이다


일본이 이렇게 최악 부패 왕조 조선 척결부터 건국후 경제 성장과 문화에까지 대한민국에 다대한 유익함을 준 참 고마운 은혜국임은 그 누가 보아도 명백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