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뽕 애들이 입이 닳도록 얘기해대는 친절한 사람들? 깨끗한 길거리?근데 일본 가서 좋았던거라고는 ㄹㅇ 이거 둘 뿐인거 같다그냥 돈 더 모아서 유럽이나 미국 여행을 갈 걸 ㅈㄴ 후회함
돈 없어서 중국 일본 동남아 이외 해외 못가본 사람들이나 일뽕 맞지 한번만이라도 탈아시아 해보면 갓유럽 갓메리카에 취한다
ㄴ ㄹㅇㅍㅌ - dc App
나도 출장이니 일본자주가지 내돈내고는 안갈듯 ㅋㅋㅋ - dc App
냉정하게 그나마 쳐줄 만한 곳은 홋카이도인데, 싼 맛에 이국적인 북방 냉대 기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유일한 곳이라서. 오키나와만 해도 사실 그 돈으로 다른 더 좋은 휴양지가 나음
원래 안 가본 새끼들이 목소리가 더 큰 법이다
ㄹㅇ - dc App
ㄹㅇㄹㅇㅋㅋ - dc App
일본도 안가본 애들이 갓본타령하지 일단 계네들 여권은 있냐?
눈에 보이는 게 딱 거기까지니.... - dc App
솔직히 미뽕이나 유럽 국가 뽕은 이해가 가지만 일뽕은 이해불가. 딱 지가 본 게 일본밖에 없는 우물 안 개구리 수준인듯.
ㄴ여행 한 번 가서 관광지만 둘러본 놈들이 유럽뽕에 가득차 있는데 그거도 ㅈ극혐임
일본 3번 갔다온 경험으로 첫번째(2013) 오사까-첫 해외여행이니 모든게 새롭고 신기함, 두번째(2015) 도쿄-첫 동경여행이니 새로움 다만 신기하지는 않음, 세번째(올해) 교토-조용한것 빼곤 그냥 부산 여행처럼 느껴짐
ㄴㄴ유럽은 그래도 볼게 많음
확실히 이국적인 맛은 서양국가들에 있지
지금 2020년이 다가오잖아 90년대나 06년에만 도쿄갔어도 우와했었을걸 ㅋㅋㅋ 한국이 조금씩 성장하고있으니..
솔직히 중국이나 일본은 왜 가는지 모르겠음 가봐야 한국이랑 그렇게 큰 차이를 못느낌 비슷한게 많아서
2002년에 처음으로 일본갔을땐 "와 씨발 이런게 선진국이지 씨발 좆나좋아!" 이랬는데 요즘은 그냥 아무느낌도 없더라 그냥 옆동네 가는느낌? 확실히 한국이 많이 쫓아가긴 쫓아갔어
그후로 유럽이나 북미 여행 몇번 갔다오니까 눈에 들어오지도 않더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