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역무원이 첨엔 검표를 하고 좌석 위에 있는 틈새에 끼워둠. 그리고 시간이 좀 지나면 다시 와서 그걸 회수해감.

그리고 피크타임과 오프피크타임의 요금이 다르고, 지하철처럼 24시간 운영을 한다는 것. 물론 자정 넘어 타면 좀 무섭겠지만

그리고 자메이카 부근은 되게 후줄근하고 군데군데 낙서 되있는데 치안이 매우 안좋다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