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아버지가 30년차 코레일 기관사인 흙수저지만
중,장거리 할거 없이 왠만하면 최상위 등급인 KTX 특실이나 일반실을
이용한다.
고요하다 못해 숨소리 조차 안들리는 KTX객실에 비해 무궁화호는
사실상 시장바닥과 다름 없다. 아기들 울음소리에 틀딱들 전화받는소리
섹등산까페 아재줌마들 대화소리에 ...
무궁화호는 진짜 도시락 사먹을 돈도 부족할때나 타라 제발
중,장거리 할거 없이 왠만하면 최상위 등급인 KTX 특실이나 일반실을
이용한다.
고요하다 못해 숨소리 조차 안들리는 KTX객실에 비해 무궁화호는
사실상 시장바닥과 다름 없다. 아기들 울음소리에 틀딱들 전화받는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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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화호는 진짜 도시락 사먹을 돈도 부족할때나 타라 제발
난 무궁화호 왠만하면 안탄다
임의의 계량통계가 없다고 하더라도 어느정도 맞는 얘기인거같다
인정한다. 새마을 무궁화도 차이남
나는 경춘선 무궁화호 타본 이후로 미국 올 때까지 무궁화호 자체를 타본적이 없다
Ktx보다 SRT
글쎄 난 와닿지 않던데... 케텍 특실서도 애기 우는소리 들은적 몇번 있고(세네번가량 특실 탔는데 한번빼곤 다들음) 심지어 일반실에서 아재들끼리 말싸움하는 거도 봤고
모든 대중교통은 대부분 틀딱들이 문제야 - dc App
그렇게따질거면 버스는왜타고 전철은 왜타지? 거기다 글내용보면 결국 승객수준이란게 더비싼걸 타는사람이란걸로 기준을 잡이놨는데 이나라는 돈많은사람들을 인성쓰레기처럼 보는걸 좋아하는 나라아닌가?
ktx보다 srt 인정
자가용이 가장 편해
근데 중앙선같은데는 무궁화호밖에 못타서..
결론: 전라도출신이 많은 곳을 지나는 노선일수록 민도가 낮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