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대앞은 그냥 기존 4호선 개량해서 운영하고..
수원역은 1호선 공용하려면 기존 다이아 개판되고(앞으로 급행열차도 자주 다닌다고 하니까 더 개판)
경부선 일반열차 선로도 공용하려면 둘 다 개판됨..
돈이 더 들더라도 과감하게 신선 건설이 맞다고 봄.. 어차피 인구도 많은데.. 수원역이 딱 수원 중간에 있고 125만명이 이용하기에 딱 알맞음..
GTX가 정착되면 KTX랑 시너지 효과도 생김.
평촌 과천 군포에서도 수원역에서 KTX 탈수있음
한대앞은 그냥 기존 4호선 개량해서 운영하고..
수원역은 1호선 공용하려면 기존 다이아 개판되고(앞으로 급행열차도 자주 다닌다고 하니까 더 개판)
경부선 일반열차 선로도 공용하려면 둘 다 개판됨..
돈이 더 들더라도 과감하게 신선 건설이 맞다고 봄.. 어차피 인구도 많은데.. 수원역이 딱 수원 중간에 있고 125만명이 이용하기에 딱 알맞음..
GTX가 정착되면 KTX랑 시너지 효과도 생김.
평촌 과천 군포에서도 수원역에서 KTX 탈수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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