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 삐딱하고, 상대방을 기분 나쁘게 하고, 자기 주장만 끊임 없이 고집하는 태도를 고치기가 그렇게도 싫어?
아니 대체 그럴거면 디시 왜 온거야? 니가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듣고 싶은 것만 듣는 폐쇄적인 입장을 죽 고수할 거면 대체 개방적인 디시에는 뭣하러 왔냐?
네이버나 다음 카페의 철도 동호회로 간다면 니가 원하는 댓글만 볼 수 있는데 대체 디시는 왜 온거야...!!!
고치기 싫으면 최소한 글에다가 어떤 내용의 댓글을 원하는지라도 좀 쳐 적어 놓던가.
평범한 사람인 줄 알고 니 글에 살짝 장난스럽거나 글의 요지와 상관 없는 댓글 달았다가 니 좆같은 태도 때문에 애먼 사람들 상처받는 경우도 허다한데, 니가 글에다가 그걸 명시해 두면 상처 받을 일이 없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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