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32배인가 무임승차과태료 전광판보고 문득 생각난건데 하늘걸고 내가 그랬던건 아니고 무임승차걸리면 승무원 재량으로 벌금 매기자나.
이거 진짜 개깡패짓인듯.

일본처럼 개찰구 자동해두고 맨끝 승무원 넣어두든가 걸리면 정가나 두배아니면 세배 받든가 일본은 승차권없이 탄사람 차내검사서 정가만받드만(일본열차 많이타봐 몇번봄) 무슨 예전 마트절도한사람 10배 20배 안내면 경찰 넘긴다 협박도 아니고 예전 20대초반애들 무임승차 탔다가 지갑 다털린거 본적있음(입석이라 식당칸 갔는데 바로옆 있었음)
글고 또 한번은 식당차 딴사람 검사하니 한 아줌마가 무임승차인지(앉는자리 바로옆) 아저씨 표 하나만 끊어주세요 하는데 벌금 별안받는거 같드라.
말이 부정승차방지 헛소리지 만만한사람에게 더 매기고 코레일서 아마 이걸로 실적내라 막하고 이익내려 하는듯.
또 내가볼때 이런 승무원재량 벌금으로 노다지라도 만난듯 지돈으로 빼돌리는 승무원도 많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