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살로 보이는 아이 두명 있었는데 자리 4개 차지함 심지어 앞의 의자 2개는 돌려놓고 한자리는 자기아이 다른 한자리는 자기 발걸이로 사용함 ㄷㄷㄷ
더 가관인건 무슨 이민갈거마냥 큰 가방 올려놓지 않고  통로 막아 뒤에 지나가던 할머니가 보행기로 힘겹게 지나감 그러면서도 가방에 손 하나 까딱 안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