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권 도로망이 수도고속 본선속제 40부터 시작해서

핵노답인 이상 하네다 공항가는 자가용/(승합[콜밴])택시나

하네다 공항행 리무진 버스들 교통량 좀 도로에서 쳐내면



JR에서도 철도로 공항이용수요가 상당부분 유도되니까 이익,


내각에서도 사회적비용을 크게 감소시킬 수 있으니까 이익,


경제계에서도 물류비용이 크게 줄어 원가절감될테니까 이익,


이용객들은 하네다에서 쉽고 편리한 거점역 이동을 통해,

체계적인 광역급행철도시스템을 이용하여 3회 이내 환승으로

대부분의 목적지에 매우 빠른 이동이 가능해지니까 이익,


도쿄올림픽 관광객들은 히키코게샤가 지랄발광해놓은 공항에서

하염없이 공항 위나 뱅뱅돌다가 치바는 왜 쳐가는지 모를

N'EX에서 시간허비하거나, 캐리어 환승 개좆같고 주요 거점

한 방에 못가서 전철 또 타야되는 스카이라이너 안타서 이익.



도대체 지어놔서 안 좋은게 어디 있길래 JR이 혼자서라도

짓겠다는걸 국토교통성에서 안 지으려고 몸부림 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