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서메는 스크린도어에서 삽질해서 욕을 먹었지만 그 외에는 도철의 열악한 조건보다 나은 면이 많았다
지금도 서메 중심으로 통합해서 구도철 근무환경이 크게 나아질 지는 모르겠고
도철은 애당초 회사 설립 목적이 노조 견제하고 인건비 절감이다 보니 초장부터 비정규직 비율 높았고 직원들 쥐어짜는 성향이 강했고
음사장 때가 정점이었지, 조명끄기, 1인승무에서 8량편성 수동운전 시킴, 비용 절감시킨다고 제작한 SR의 삽질, 기타 이런저런 이유들
지금도 서메는 정비인력이 도철보다 훨씬 많고 정규직 비중이 높다. 특히 중검수는 백퍼 정규직이고.
최근 서메차의 잦은 고장은 그냥 차량 자체 노후화 문제라 예산을 더 줘서 빨리 바꾸기나 기대해야지 얘네가 정비를 특별히 못해서 그런건
아니다.
sr을 삽질이라고 보긴 힘들지. 중간에 안좋은 일이 있긴 했어도 그런 시도는 칭찬해줄만하다고 보는데? 자기네 자체적으로도 얼마나 비용 절감하려고 노력햇겟음..
나도 SR을 나쁘게는 보지 않았다 그닥, 걍 하도 말이 많길래
나도 SR 시도 자체는 좋았다고 봄.
SR 시도는 좋았지. 사실 이건 일본에선 흔히 하는 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