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령 영국식 쵸퍼차들의경우 이미 핵심부품이 수급되지 않는 상태라 아슬아슬하게 갈 수밖에 없지 뭐
구 서메가 차량 정비를 못하는게 아니라 현실적인 문제 때문에 어쩔 수가 없는거고
도시바나 미쯔비시는 부품 수급이 그나마 제대로 되니까 굴러가는거지
도철차도 알스톰이나 ABB사 차량들은 이미 한계점에 왔다고 봄, 저번에 5호선 폭발사고도 그렇고 요새 5호선 고장이 부쩍 늘어나기 시작함..
가령 영국식 쵸퍼차들의경우 이미 핵심부품이 수급되지 않는 상태라 아슬아슬하게 갈 수밖에 없지 뭐
구 서메가 차량 정비를 못하는게 아니라 현실적인 문제 때문에 어쩔 수가 없는거고
도시바나 미쯔비시는 부품 수급이 그나마 제대로 되니까 굴러가는거지
도철차도 알스톰이나 ABB사 차량들은 이미 한계점에 왔다고 봄, 저번에 5호선 폭발사고도 그렇고 요새 5호선 고장이 부쩍 늘어나기 시작함..
그래서 전부 버리고 새차 뽑는거 아닌가?
앞으로 상황이 어떻게 변할지는 모르겠는데 대부분은 그냥 새차로 바꿔야 할걸, 국내 정비기술이 압도적인 것도 아니고, 부품 수급이 도시바처럼 좋지도 않다면 점점 갈수록 정비비용이 바꾸는 비용보다 커질거라고 생각
ㄴ ㅇㅇ. JR동일본이 괜히 209계 상당수를 버린 게 아니지.
209계 하니까 생각났지만 섬나라는 핵심기술 거의 전부를 자기가 다 가지고 있으니까 뭐..난카이처럼 그렇게 100년 굴릴 기세로 우려먹는게 가능하지 않을까 싶음
ㄹㅇㅍㅌ
근데 어떻게 30년 부품 수급보장이 안된 제품을 30년쓸 계획으로 도입한거지? 옛날엔 수급보장 조항같은게 없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