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서메야 일단 시설 자체가 거의 40년에 근접했고 20년 이상 된 노후차량이 많아서 생기는 필연적인 약점을 생각하면
특정 일부분을 제외하고 도철보다 훨씬 관리를 잘 한다고 생각했음
도철구간 아직 시설이 20년도 안넘긴거 생각하면 그 동안은 낡지 않은 시설의 수혜를 입었고 이제 얘네도 앞으로 교체해야 할 거 산더미임,
서메 쪽은 그동안 제한된 예산 내에서 꾸준히 노후시설 교체작업을 어느 정도 해 놓은 상태임.
특히 신호관리 인력도 구 서메보다 더 적은데 스크린도어 관리도 같이 맡겨버리면서 주의 부족으로 20년 넘었는데 제대로 교체도 안된 신호설비가
태반임, 구 서메구간은 신호인력을 따로 두기도 하고 꾸준히 노후시설 교체도 해 왔음, 거기다 1인승무 한계로 인해 가끔 운전사고도 더 많이 남.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