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2호선에서 멜코쵸퍼차 들어올때는 차 안 꾸질꾸질하고 냄새나고 에어컨도 제대로 안좋은지 뜨거워서 타기 싫었는데지금 2호선 멜코쵸퍼는 에어컨도 빵빵하고 뜨거운 열기도 없고 차 안도 깔끔하더라. 타고 승차감이 짜증난다는 생각은 안듬
그거야 83년 제작분은 리뉴얼이 전혀 안되었으니까 그렇지. 86년산도 조기폐차나 지선으로 건너갔으니 논외로하고.
그리고 2호선에는 87,88년산 객차가 단 1량도 없잖아.
그리고 더웠던건 멜코가 아닌 본선저항차(구 201~205)를 탔을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저항차 발열은 아는데 전동발전기 쓰던 시절에는 차량 자체의 열기가 엄청났음
아마 내장재개조이후 2차리뉴얼 (고객안내모니터 설치 등)하면서 냉방기도 교체해서 그런듯.
그야 당연히 리뉴얼을 했으니까 그렇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