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완성에 급행까지 고려한 3기지하철의 부재도 영향이 있지만 노선 자체 에러나 과하게 대심도라서 이용률이 떨어지는 면(이건 어쩔 수 없지만)이 많음
덕분에 수송분담률이 90년대 중반 이미 30-32퍼 정도였던게 지금 겨우 40퍼 정도로 몇퍼밖에 안 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