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완성에 급행까지 고려한 3기지하철의 부재도 영향이 있지만 노선 자체 에러나 과하게 대심도라서 이용률이 떨어지는 면(이건 어쩔 수 없지만)이 많음덕분에 수송분담률이 90년대 중반 이미 30-32퍼 정도였던게 지금 겨우 40퍼 정도로 몇퍼밖에 안 늠
그냥 교통체증이 헬이니까 음영지역 떔빵식으로 지어놓은 느낌 7호선만 선형이 뽀록터져서 잘나가고
딱 지었던 당시엔 좋았는데 시간이 지나서 교통체계가 좋아지고 또 새로운 노선을 지으려고 하는 순간 문제점이 보이는거지
ㄴ5호선 도심구간은 진짜 약 빨고 지은듯 ㅋㅋㅋ 그냥 1호선 밑으로 지나가지 종묘 지하도 뚫어제끼고
간선격 기능을 수행하기보단 음영지역 때울려고 이리저리 헤집고 지나간게 딱보이지 10년 지나고 보니 생활권도 바뀌고 병크가 됨
5호선은 무식하게 한강 메우고 하저터널 뚫고 도로 무시하고 건물 아래 마주잡이로 헤집고 다녀놓고 6호선은 난공사랍시고 동대문운동장 안지난게 매우 신기
쓸데없는 곳에서 억지로 비집고 들어가는것보다 직결이 안되더라도 1호선 아래서 평행하게 다니는게 더 나았을 것 같음
그건 첫단추부터 잘못 꿰어서 그렇지 뭐 1기지하철부터 환승역을 거따 박아버렸으니. 3호선이 한블록만 왼쪽으로 갔으면 엄청난 차이가 있었을듯
그 옛날에도 노선 중복이라 안된다느니 균형발전해야한다느니 하고 외치던 놈들이 있던게 소름
지금 순위가 2-1-4-7-3 순인데 3호선을 똑바로 지었으면 2-1-3-4-7이었을것 그만큼 3호선 연선의 파워가 막강한데 말이지
5호선은 우리나라최초의 공항철도기능도 있었고
여의도에다가 광화문까지 거치기때문에 서프라이즈한 시도가 많이 존재했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