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량의 수송력을 최대한 이용하려면 어쩔수 없이 배차간격을 그리 설정해야했으니까...
특히 양주 이북은 6량화만 되도 NH대에 최소 15분 배차는 실현이 가능했을 텐데
아쉬울 따름
병점이남은 기차탈 사람들은 기차타고 댕겨서 상관없지 않나? 피크일때는 수원~영등포를 새마을끊고 타는 사람도 있던데
어차피 그쪽은 수도권보다 지방에 가까운 지역이라 배차 그렇게 벌려놔도 별로 안 불편해함.
물론 이건 경부선 얘기고 경원선 의정부 이북 배차는 헬 맞지...
옆에 케이프궤간으로 로컬 전철굴려야함
ㄴ 그럴 돈으로 1번국도에 BRT 병주로 까는게 더 싸게먹힘.
병점이남은 기차탈 사람들은 기차타고 댕겨서 상관없지 않나? 피크일때는 수원~영등포를 새마을끊고 타는 사람도 있던데
어차피 그쪽은 수도권보다 지방에 가까운 지역이라 배차 그렇게 벌려놔도 별로 안 불편해함.
물론 이건 경부선 얘기고 경원선 의정부 이북 배차는 헬 맞지...
옆에 케이프궤간으로 로컬 전철굴려야함
ㄴ 그럴 돈으로 1번국도에 BRT 병주로 까는게 더 싸게먹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