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매로 이사하게 되서

갈매에서 한양대까지의 소요 시간을 네이버맵과 다음맵을 활용해 각각 측정해 봄.

(동일한 시간에 동일 조건으로 검색한 거, 구리갈매 단지에서 한양대역까지 대중교통)







네이버맵은 환승 대기 시간까지 계산해 주는 반면


다읍맵은 환승 대기 시간은 고려치 않고, 트립별 이동 시간만 계산 해 주네.



그래서 실제 소비자가 관점에서 출발점부터 도착점까지의 소요 시간은 네이버맵이 더 정확하게 잡아 줌.

(특히 경춘선 처럼 환승 대기가 긴 경우에 그 차이가 더 명확함)




다음 직원들은 일 안 하는 거냐? 환승시간 계산해 주는 설정이 다음에는 따로 있는 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