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갤 아죠씨들 앙녕앙녕!
소식 듣고 기다리다가 오늘 개최일 되자마자 후다닭 다녀왔습니다.
1회가 12년에 열렸고 5년만에 개최되었다 하네요.
아는 모형 제조사들의 모형을 거의 다 볼 수 있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미술전시나 기차 설명회, 종이모형 만들기, VR 운전같은 체험할만한 프로그램이 많았고(사실 애가 아니라 직접 체험할건 적었음)
관계자분들이 역사랑 정보 친절하게 설명해줘서 얻을게 많았음.
구 서울역 1층 2층을 통째로 빌려서 이것저것 볼게 다양했습니다.
아쉬웠던 점이 있다면
1. 서울역 조명이 어두워서 사진이 예쁘게 안나옴
2. 체험프로그램에 애들이 많이 몰려서 줄이 김
3. 개인적으로 증기기관차 모형을 좋아하는데, 신칸센이나 디젤기관차 모형 위주여서 아쉽
시간내서 간게 아깝지 않은 전시회였습니다.
그리고 이 전시회를 통해 철도모형 취미계가 조금 더 널리 퍼지고 쉽게 접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개인적인 바람도 있습니다.
소식 듣고 기다리다가 오늘 개최일 되자마자 후다닭 다녀왔습니다.
1회가 12년에 열렸고 5년만에 개최되었다 하네요.
아는 모형 제조사들의 모형을 거의 다 볼 수 있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미술전시나 기차 설명회, 종이모형 만들기, VR 운전같은 체험할만한 프로그램이 많았고(사실 애가 아니라 직접 체험할건 적었음)
관계자분들이 역사랑 정보 친절하게 설명해줘서 얻을게 많았음.
구 서울역 1층 2층을 통째로 빌려서 이것저것 볼게 다양했습니다.
아쉬웠던 점이 있다면
1. 서울역 조명이 어두워서 사진이 예쁘게 안나옴
2. 체험프로그램에 애들이 많이 몰려서 줄이 김
3. 개인적으로 증기기관차 모형을 좋아하는데, 신칸센이나 디젤기관차 모형 위주여서 아쉽
시간내서 간게 아깝지 않은 전시회였습니다.
그리고 이 전시회를 통해 철도모형 취미계가 조금 더 널리 퍼지고 쉽게 접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개인적인 바람도 있습니다.
맞아 나쁘진 않았는데, 조명 씹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