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22에 용인 에버라인 경전철 전대.에버랜드행 열차 맨 앞에서 찍은 명지대~운동장.송담대 구간 선로.
명지대역을 출발하면 계속해서 금학천 위를 달리면서 완만한 곡선주로가 나온다.
이미 개발이 완료된 용인시가지에서 경전철 고가를 놓으려면 큰 도로나 하천 위로 건설할 수밖에 없었을듯. 대구3호선도 큰 도로나 하천 위로 건설된 구간이 많다.
직선주로에서 반대편 기흥행 열차와 교행!
길지 않은 직선주로가 끝나면 아까와 같은 방향으로 곡선주로를 또 지나고...
저층 건물들과 아파트 사이로 또 다시 길지 않은 직선주로를 만난다.
직선주로가 끝나면 김량장역이 등장.
김량장역에 정차. 이 역은 약간 곡선으로 되어 있다.
김량장역을 출발하여 곡선주로가 끝나면 다시 금학천 옆으로 직선주로가 이어진다.
사진 왼쪽에 있는 건물은 낡은걸로 봐서 아마 용인군 시절부터 있었던 듯...
직선주로가 끝나면 금학천과 함께 꽤 심한 곡선주로를 돈다.
그러면 또 다시 직선주로.
사진 왼쪽에 보이는 체육관 같은 건물은 용인초등학교의 체육관.
그 후 다시 완만한 곡선주로를 만난다.
그냥 이 구간 에버라인 선형은 금학천과 같다고 보면 된다.
곧이어 나타나는 운동장.송담대역.
운동장.송담대역에 정차!
이 역은 용인종합운동장 및 용인체육관과 가까워서 그런 이름이 붙었다. 물론 초당역과 삼가역 사이에 새로운 종합운동장을 짓고 있긴 하지만... 용인체육관은 삼성생명 여자프로농구단이 홈으로 쓰고 있어서 나름 활용도가 높은듯.
반면 송담대는 이 역에서 걸어가기엔 좀 먼 듯 하다.
ㄴ 감사감사 ㅎㅎ
잘보고 갑니다
ㄴ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