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의 모순 1.

결국 우리가 연금 받을 시기에 국민연금 기금(자산)은 고갈된다.



국민연금 고갈 = 기금 고갈 = 자산 고갈

현재 납세자 연맹에서 내놓은 국민연금 추계가 가장 최신 자료인데


2040년부터 적자나기 시작해서 

2050년에 완전고갈이다.


여기서 적자라는 말은

들어오는 돈보다

줘야 되는 돈이 많아진다는거다.


그 차액은 뭘로 주느냐?

국민연금 기금 = 자산 을 처분해서, 즉, 기금 자산을 팔아서 준다.

즉, 채권, 주식, 부동산 모두 폭락하게 된다.



국민연금의 모순 2. 

국민연금이 투자해서 자산이 오른건지, 국민연금이 좋은 자산에 투자한건지가 애매모호 하다는거다.


주식은 매수가 많으면 오른다.

주식계의 큰손은 국민연금이다.

그렇다면 주식은 국민연금이 매수해서 오른 것인가

오르는 주식을 국민연금이 산 것인가?


팔때도 문제다.

결국 국민연금이 자산을 매각해야 할정도로 적자가 심화되면

국민연금의 규모는 지금보다 훨씬 거대할것이다.

그런 거대한 자산을 단기간에 매도한다면?

자산 폭락은 불보듯 뻔하고,

그런 거금을 누가 받아줄수 있을까?


장기간에 걸쳐서 팔면 된다고?

2040년에 국민연금 자산 규모는 2,500조원이고,

적자부터 2050년 고갈까지 불과 10년밖에 걸리지 않는다.

10년 동안 팔아도 매년 250조원의 자산을 매각해야지

국민연금을 국민들에게 줄수 있다.



국민연금의 모순3.

국민연금 고갈되면, 세금식으로 바로 걷어서 바로 주면 된다고 하는데,

올해 출생아수는 36만명 정도로 예상되며, 우리들 인구수의 절반에도 한참 미치지 못한다.

세금식으로 줘도 후세대 인구가 너무 적어서 월급에서 세금 50%는 뗀다고 해도 수학적으로 유지될수 없는 구조가 된다.


의학발전으로 평균수명 100세 시대가 확실시 되면,

국민연금 내는 사람 보다 받는사람들이 3배 이상 많아진다. 세금식으로 줘도 구조적으로 유지 불가능한 수준.




긴 말 안 하고,

동영상 올려주니까 참고해라.



(최진기  강의  동영상  17분, 19분  부분은 꼭 참고해라.)








국민연금 고갈 9년 빨라져..정부 예측 빗나갔다(종합)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18&aid=0003809030



정부도 이같이 고갈 시점이 빨라질 가능성을 보고 내년 3월까지 4차 재정추계를 통해 대책을 마련하기로 했다. 

이병연 기획재정부 연금보건예산과장은 “납세자연맹이 밝혔던 것처럼 고갈 시점이 당겨지는 건 맞는 것 같지만 

인구구조 변화, 경제성장률, 물가요인 등에 따라 고갈 시점은 달라질 수 있다”며 

“내년 3월까지 4차 추계를 진행하면서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제도 개선도 같이 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