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치한 취급에 뿔난 日 남성들 '전용칸' 청원…"더는 오해받기 싫다"

http://www.segye.com/newsView/20170824001281

남성 전용칸임을 알리는 표지. 참다못한 남성들이 행동에 나섰다.
한 여성의 무고와 명예훼손으로 애꿎은 남성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목표로 하는 2500명을 코앞에 두고 있다. 결과는 철도회사에 전달할 예정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