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엔 신차나 뱀눈이 동글이 요런애들만 쫓아다녔었는데요즘은 뭔가 옛 차량들쵸퍼나 저항차들을 타게되면 옛 친구를 만난것 같이 오묘한 감정이 들더라 ㅋㅋ특히 쵸퍼차량의 그 왜애애애애앵우우웅 콤프레샤 소리는전율을 느끼게 함 ㄹㅇ구동음도 3vf차량이 가지지 못하는 그런 매력또한 있다
난 어릴때 그랬는데..ㅋ 2호선 출근인으로서 스뎅의자 오면 일단 한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