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르트문트 ~ 프랑크푸르트 ICE가 160분씩이나

걸리는 현실을 아직도 고치지 못하는 이유가 뭘까?


초 광역도시권을 지칭하는 메가시티 리전의 경쟁력이

세계적으로 가장 중요하게 평가되는 지금 시점에서도,


저 구간(특히, 쾰른 ~ 도르트문트 사이 기존선구간)은

왜 아무런 시설고속화 개량조차 전혀 추진되지 않는걸까?


세계 1위의 과학능력과 기술실적을 갖췄다는 독일이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