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영하나 그 횟수가 겨우 10회 추가에 지나지 않는다는건 큰 문제다.지제역에 평택, 안성, 오산까지 100만명의 수요가 있고 뒤에 고덕 신도시 완공으로 15만명의 인구가 추가됨을 생각해보면 10회로는 부족함을 알 수 있다.
천천히 늘려야지 한번에 많이 늘렸다가 안타서 다시 통과시킨다면 지랄발작 하려고?
지제에서 강남출퇴근하는 평택토박이로서 10회 추가정차만 해도 대만족이다. 더 늘리는건 이용객이 지금보다 훨씬 늘어난 뒤의 일이지
수서->지제 막차 시간 좀 늦춰야 돼. 21:30이 막차라니 23:30은 되어야 실제 효과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