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체를 쓰고’ ‘법규에 의거’ 등 우리말 놔두고 어려운 한자 표현
어법에 맞지 않는 문구도 상당수
서울시 “교체시기 오면 순차 정비”
원문보기:
http://news.donga.com/3/all/20170824/85977201/1#csidxf01d54698749fa590c35225dd1d719a![onebyone.gif?action_id=f01d54698749fa590c35225dd1d719a]()
어법에 맞지 않는 문구도 상당수
서울시 “교체시기 오면 순차 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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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donga.com/3/all/20170824/85977201/1#csidxf01d54698749fa590c35225dd1d719a

면체(面體) → 얼굴 부분
도어(door) → 문
개폐(開閉) → 여닫기
관계법에 의거(依據)하여 → 관계법에 따라
승하차(乘下車) 시(時) → 타고 내릴 때
하절기(夏節期) → 여름철
전도(顚倒) → 넘어짐
10만 원의 과태료 → 과태료 10만 원
등 등

승하차시 하절기 이런 단어 모르면 사회생활 가능하냐? - dc App
과도한 한자 표현 보다는 순우리말을 쓰자는 취지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