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서울메트로에서 쓰던 자동발매기의 경우에는 워낙 노후화되어서 그런지 지폐 및 거스름돈 기능이 없어서 잘 쓸 일이 없었고,

(더군다나 금액 버튼을 먼저 누르지 않으면, 발매기가 동전을 먹어버렸죠 ㅜㅜ)


서울도시철도공사쪽에 설치되었던 자동발매기는 버튼을 누를때 '탁' 거리는 그 느낌이 좋아서 매표창구가 무인화 되기 전에도 자동발매기를 더 많이 이용했던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