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 부모세대는 아무 밑천도 재산도 희망도 보이지 않던 시대에 대통령 각하의 한 줄기 빛만을 믿은 채 꼭두새벽에 일어나 자식들을 부양하기 위해 달려나가 지금의 삶을 만들어 오셧던 분들이다

그런데 그 부모세대의 땀으로 살아온 너희들이 지금 세대 앗을 하고 기성세대 탓을 하고 나라 탓을 해? 부모님들은 태극기와 이승만 박정희 대통령 각하 사진만 보아도 눈물이 나고 지금이라도 남은 모든 힘을 다해 살겠다는 다짐을 하는데 젊은 세대들은 뭐냐

지금이라도 힘들다는 징징을 관두고 3시간을 자든 2시간을 자든 새벽 5시에 일체의 모든 불평불만을 하지 말고 태극기를 행해 감사합니다를 세번 외치며 기쁘게 일해. 아프다는 소리 힘들다는 소리 하지 마. 무조건 감사해.

군대는 어떤 처우 개선도 바라지 말고 무조건 자발적으로 군복무를 4년으로 연장하고 무조건 직각식사를 하고 선임에게 정당한 체벌을 받는 것을 기쁘게 받고 월급도 국가를 위해 자진 반납해.

국가는 내 모든 것이다를 항상 복습하고 국가가 부르면 내 모든 삶을 일체의 불만 없이 기쁘게 바친다는 사고를 항상 공부하며 머릿속에 새겨.

그 정도는 해야 열심히 살았다고 할수 있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