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개성 ~ 사리원 사이는 경의선 지나가는거 말곤 도시도 없고 그냥 산지투성이인 지역인데...
개성 ~ 해주 라인은 연백평야를 연속적으로 끼고 있는데다 항만도 지을 수 있어서 발전 가능성이 높아 보임(남한의 평택,당진같은 입지)
해주경유한다고 돌아가는것도 아닌 데다 해주는 황해도의 중심이고 지리적인 구조 상 해주~개성 사이는 병목구간이라 교통량이 많을 수 밖에 없고
기존 개성 ~ 사리원 사이는 경의선 지나가는거 말곤 도시도 없고 그냥 산지투성이인 지역인데...
개성 ~ 해주 라인은 연백평야를 연속적으로 끼고 있는데다 항만도 지을 수 있어서 발전 가능성이 높아 보임(남한의 평택,당진같은 입지)
해주경유한다고 돌아가는것도 아닌 데다 해주는 황해도의 중심이고 지리적인 구조 상 해주~개성 사이는 병목구간이라 교통량이 많을 수 밖에 없고
해주에 땅있나
해주는 지금 북한교역규모에서나 쓸모잇지 대형선박입출항에는 부적합함. 대형항만입지로도 부적합
ㄴ해주가 발전한다는게아니라 해주~개성 사이 연백평야 일대가 발전한다는거. 해주 언급한건 그냥 전통적인 중심이라서 그런거고
인구 규모를 생각해 볼 때 고속철 신선 건설한다면 해주를 경유하는 쪽으로 가겠지만 경의선 기존선은 멸악산맥 통과부분 선형개량 & 복선화로 퉁칠 듯...
고속철 열에 아홉은 해주경유로 주장하더라. 통일한다면 언젠가 경의고속철 신설은 할 것 같음, 경의축의 잠재 수요가 경부축의 절반은 되는데다 중국 고속철과 연결해서 국제열차도 굴릴 수 있으니.
개성-평양 구간은 중간수요가 시망인데 그나마 해주가 큰 도시니까.. 그리고 해주-산둥반도 간 한중해저터널도 염두하는 것 같음.
그리고 개성-평양 직선구간은 산지지형이라 향후 도시개발하기 힘든것도 한몫한듯..
참고로 통일 후 경의고속선이 해주 경유시 해주와 사리원 사이 신천이란 곳을 경유할 수 밖에 없는데 신천이 예로부터 인구도 많은 주(州)급 고을이었고 황해도에선 온천으로 유명하다 함... 과거 김일성의 온천 휴양지도 신천에 있었고 무엇보다 신천은 이토 히로부미를 저격한 도마 안중근 의사의 사실상 고향과도 같은 곳임...
ㄴ 의외로 해주만 부각한 나머지 더 오랜 도시인 황해도 신천을 모르는 것 같아 적어보았음...
ㄴ해주도 오래된 도시 아님? 황해도의 해 자가 해주에서 나왔는데
해주도 오래된 도시는 맞음... 그러나 해주가 급격히 커진 것은 근대 항만이 건설된 이후...
세세하게 인구 따지자면 해주 인구를 빼도 개성~사리원사이보다 인구가 더 많지 그리고 저지대가 대부분이라 건설하기도 수월할듯
근데 해주경유하면 신천 안지나지않나? 선형때문에 해주 중심부를 지나는게 아니라 동해주쪽에서 빠질텐데
아 글구 경의축이란게 철도랑 도로 둘다 포함해서 말하는거였음 재래선은 개량해서 그대로 동일한 구간 지나고 고속도로와 고속철도는 해주로 지나갈 확률이 높다고 봄.
ㅇㅇ 경의축 고속철도와 고속도로는 해주경유하고 고속도로는 나중에 추가로 개성-평양간 직선도로도 뚫을듯.. 대구-부산간 고속도로 처럼
평양 개성간은 이미 북한이 고속도로를 깔아놈..
해주는 알기쉽게.백령도,연평도도 38선 남쪽이지만 황해도이다.통일후 인천-백령도 뱃길도 없어질듯하다.군청소재지인 옹진과 함께 해주가 나름 역활을 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