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처럼 평일날에 하루 쉬게 되서 평일에만 볼 수 있는 그걸 찍으러감
건물은 아니고 무슨 어린이집 앞인데 옥수동 자체가 고지다 보니까 구도가 이렇게 나옴
날씨가 흐린건 좀 아쉽..
달맞이 공원 구도 한강 흙탕물+흐린날씨의 안좋은 조합
마침 수인선 전부 노란색으로 도색했다길래 가봄, 만조였으면 좋았을텐데..
그래도 하늘은 멋있어서 만족 ㅎㅎ
어서 분당선이랑 직결되서 다른 열차도 여기서 찍어봤음 좋겠음
들어갈려고 하던 찰나에 오글로리에 334편성 떠있었음..
밖에서 찍을 시간이 도무지 안나와서 역사 안에서 촬영 (열차와 카메라 사이에 유리가 두장..)
6호선 신내기지 뒤. 북한산 인봉이랑 그 아래로 경춘선 지나가서 대충 이렇게 찍어봄
이번 여름은 날씨는 맑은데 한강이 흙탕물.... 작년 여름에는 날씨 흐림...
그래서 합성했음.. 강변북로 기준 아랫쪽은 작년 사진, 위쪽은 올해 사진
오글로리에 신차 운행한다고 떴길래 가장 가까운 곳으로 가봤는데 그런거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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